네이버 마이박스 클라우드 추천 MYBOX 사진 사용법

누구나 가지고 있는 네이버 계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네이버 마이박스 쉽게 모든 기기로 일상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구 네이버 클라우드 사진 자동 업로드부터 오랫동안 자주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를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N드라이브로 시작해서 네이버 클라우드를 거쳐 현재는 마이박스라는 이름의 네이버 마이박스입니다. 사진, 영상, 음악, 문서 등 각종 파일을 자유롭게 업로드하여 백업해 둘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의 경우, 자동 업로드를 설정해 두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별도로 옮기지 않아도 PC나 태블릿 등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선택 후 공유, 앨범에 추가, 다운로드, 삭제 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물, 장소, 주제별로 네이버 클라우드 사진을 분류해주기 때문에 이 또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가끔 네이버 마이박스에서 알림이 와보면 n년 전 오늘의 추억을 보여주는데 추억의 회상도 되고 좋았습니다. 그 외에 쓸데없는 알림이 오지 않아 편리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좋아하는 앨범의 피지컬을 사서 CD 리핑한 앨범의 음원을 저장해 두었다가 재생하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음원 사이트에서 들어도 음질이 충분히 좋지만 그래도 피지컬 앨범을 사면 기분만 내는 것이 아니라 무손실 wav파일로 저장해 최고 음질로 들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 리핑을 하는데 노래 재생은 거의 핸드폰으로 하잖아요. 휴대폰에 음원 파일을 저장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공유 앨범도 있고, 다른 사람과 공유 앨범을 만들어 파일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용량은 30GB입니다. 그 이상의 용량을 위해서는 결제를 해야 합니다. 자동 업로드는 우측 상단 프로필 사진을 누른 후 설정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여기서, “자동 업”을 언제라도 오프로 하거나 온으로 하거나 하는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정책에 따라 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밀번호 폴더를 만들거나 추가 용량을 위해서는 이용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연 4만4천원짜리 180기가 요금제부터 시작해 최대 10테라 연 75만원 이용권까지 있습니다.

유료 이용권을 구매하면 가족 스토리지로 용량을 가족과 나눠 사용할 수 있고, 1파일 최대 50기가까지 업로드 가능하네요. 모든 포맷의 동영상 재생과 공유 제어 기능도 있고, 고객 문의도 우선적으로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마이박스 네이버 마이박스 사용법을 알아봤습니다. 무난하게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안전하게 또는 저용량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클라우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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