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파리혁명기념일 밤 12시가 되면 에펠탑에서 불꽃놀이를 하는데 그전에 모네집에 다녀오기로 했다이게 얼마 만에 먹는 떡국인지파리역에서 베르농까지 50분 정도 기차를 타고 가서 대부분 셔틀이나 작은 기차를 타고 지베르니로 간다 정말 공교롭게도 베르농으로 가는 기차에서 옆자리 앉은 분이 한국 분이셨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친해져서 같이 자전거를 타고 지베르니로 가서 여유가 40분 정도 걸린 것 같고 강가를 쭉 가니까 경치가 너무 예뻤다.날씨가 좋으면 자전거 추천합니다지베르니에 도착하면 매표소에 표를 사서 그곳에서 예약하고 들어가면 되는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줄이 너무 길었지만 전날 미리 예약을 해놔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지베르니에 도착하면 매표소에 표를 사서 그곳에서 예약하고 들어가면 되는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줄이 너무 길었지만 전날 미리 예약을 해놔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지베르니에 도착하면 매표소에 표를 사서 그곳에서 예약하고 들어가면 되는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줄이 너무 길었지만 전날 미리 예약을 해놔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실제로 모네가 살던 집 모네의 작품 <수련>의 배경이 된 연못의 두 곳을 관람할 수 있었던 모네의 집 앞 마당부터 집까지 쭉 둘러봤는데 그림에 들어있는 느낌이고, 이런 마당을 보며 살아가던 모네가 부러운 순간이었던 연못도 유명한 그림의 배경이니 똑같이 그림에 들어온 기분이 좋은 날에 가야 그림에 들어온 기분이 더 날 것 같아!그림의 배경이 된 다리와 연못다시 파리로 돌아와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에펠탑이 잘 보이는 강변에 자리를 잡았다는 6시가 되자 경찰이 와서 강변 구역을 통제하겠다고 한 이미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처음부터 통제해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뷰는 좋았지만 여기서는 불꽃놀이는 볼수없어..경찰에 물어보니, 마르스 광장에서만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미 그때는 6시가 넘은 시간이었고, 사람들이 광장에 정말 많아서 앉을 자리가 거의 없었지만, 중간에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12시가 되기를 기다렸다경찰에 물어보니, 마르스 광장에서만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미 그때는 6시가 넘은 시간이었고, 사람들이 광장에 정말 많아서 앉을 자리가 거의 없었지만, 중간에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12시가 되기를 기다렸다12시가 되자마자 음악에 맞춰 불꽃놀이가 시작됐다.불과 3주전에 포르투에서도 봤는데 에펠탑 앞에서 본 불꽃놀이는 살면서 본 불꽃놀이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것 같다 30분정도 불꽃놀이가 올라 숙소에 가는데 생각보다 붐비지 않고 안전하게 갈수 있었다 매년 7월 14일에 하니까 나중에 한번쯤은 사랑하는 사람과 보러가고싶다 #바스티유데이 #모네집 #지베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