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귤먹고 귤껍질차 만들기 감기 예방

요즘 감기가 얼마나 유행인지 파트너 검진을 하러 가는데 내과를 따라갔더니 감기 환자가 장난이 아니게 많았어요. 감기가 옮을까 봐 급히 마스크를 찾아 씁니다 이달 초 아들 휴가를 나왔을 때 독감 주사를 같이 맞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관리협회에서 메일이 와서 가서 맞았어요. 여기가 그래도 싸니까 매년 건강관리협회에 가더라고요. 독감4가 백신 25000원으로 맞았는데 어디 백신인지 안 적혀있네요. ㅠ 그때 갔을때 들을걸~~ 아무튼 뭐든 당첨되었으니 그래도 안심이긴 해요. 대기실에 가격표가 있어서 참고하려고 찍어봤어요. 요즘 감기가 얼마나 유행인지 파트너 검진을 하러 가는데 내과를 따라갔더니 감기 환자가 장난이 아니게 많았어요. 감기가 옮을까 봐 급히 마스크를 찾아 씁니다 이달 초 아들 휴가를 나왔을 때 독감 주사를 같이 맞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관리협회에서 메일이 와서 가서 맞았어요. 여기가 그래도 싸니까 매년 건강관리협회에 가더라고요. 독감4가 백신 25000원으로 맞았는데 어디 백신인지 안 적혀있네요. ㅠ 그때 갔을때 들을걸~~ 아무튼 뭐든 당첨되었으니 그래도 안심이긴 해요. 대기실에 가격표가 있어서 참고하려고 찍어봤어요.

요즘 귤이 많이 나와서 맛있는 귤의 계절이네요. 그래서 마트에서 계속 귤을 사먹었는데 귤껍질차를 만들어보려고 유기농 귤 한 박스를 따로 구매했어요. 작년에도 귤껍질차를 만들었는데 좀 안 말랐는지 잘못 관리했더니 곰팡이가 생겨서 아까워서 그냥 버렸어요. 아들이 제주도에 가서 귤껍질차를 사와서 계속 차로 달여서 마셨는데 이번에는 귤껍질을 잘 말려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즘 귤이 많이 나와서 맛있는 귤의 계절이네요. 그래서 마트에서 계속 귤을 사먹었는데 귤껍질차를 만들어보려고 유기농 귤 한 박스를 따로 구매했어요. 작년에도 귤껍질차를 만들었는데 좀 안 말랐는지 잘못 관리했더니 곰팡이가 생겨서 아까워서 그냥 버렸어요. 아들이 제주도에 가서 귤껍질차를 사와서 계속 차로 달여서 마셨는데 이번에는 귤껍질을 잘 말려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이즈가 제각각인 귤입니다. 큰 거는 주먹만 한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고 그렇죠. 그래도 맛은 ~~ 맛있어요. 사이즈가 제각각인 귤입니다. 큰 거는 주먹만 한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고 그렇죠. 그래도 맛은 ~~ 맛있어요.

유기농 귤이지만 그래도 세척은 열심히 했어요. 물로 가볍게 귤 하나하나 다 빨았어요. 식초물에 귤을 담갔다가 다시 씻었어요. 유기농 귤이지만 그래도 세척은 열심히 했어요. 물로 가볍게 귤 하나하나 다 빨았어요. 식초물에 귤을 담갔다가 다시 씻었어요.

귤은 먹고 껍질은 말리고 있습니다. 귤 중에 진짜 큰 귤은 좀 딱딱하거든요. 그래서 큰 귤은 휴롬으로 착즙해서 먹기도 하고 작은 것은 먹기도 합니다. 유기농 귤은 귤 알갱이보다 껍질이 우선이 되었네요. 후후, 마릅니다만 귤껍질이 두꺼워서 그런지 빨리 마르지 않네요. 껍질을 좀 더 모아서 건조기에 넣어서 말려야겠네요. 올해는 꼭 성공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귤껍질차로 감기를 예방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감기 조심하세요^^ 귤은 먹고 껍질은 말리고 있습니다. 귤 중에 진짜 큰 귤은 좀 딱딱하거든요. 그래서 큰 귤은 휴롬으로 착즙해서 먹기도 하고 작은 것은 먹기도 합니다. 유기농 귤은 귤 알갱이보다 껍질이 우선이 되었네요. 후후, 마릅니다만 귤껍질이 두꺼워서 그런지 빨리 마르지 않네요. 껍질을 좀 더 모아서 건조기에 넣어서 말려야겠네요. 올해는 꼭 성공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귤껍질차로 감기를 예방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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